<약력> 박창수
1932.03.20. 평안남도 강서에서 태어남
해방 후, 인민군 입대
전쟁이 끝나고 6개월 가량 어부로 일하던 중 청진에 있는 학교 다님
이후 황해도 해주에 정착, 연락계통으로 근무
1962.06.08. 정치공작원과 함께 남하하던 중 아산만 근처에서 체포
조타수 박창수, 기관사 박희성(2차송환 희망자, 사망) 포함 3명 체포, 1명 사망.
사형에서 무기징역 선고받고 서울형무소를 시작으로 옥살이.
1970년대 대전형무소의 전향공작에 대한 단식투쟁을 하던 중 통방을 했다는 이유로 죽을만큼 맞아.
1985.08.14. 8.15특사로 24년 만에 출소
농장을 다니며 닥치는 대로 일을 하며 생활
보호관찰법으로 20년간 감시와 차별의 생활
광주에 거주하며 형무소에서 배운 표구와 병풍제작으로 생계
2001. 2차송환 희망
2016.07.19. 운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