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력> 박순자
1931.4.1.경남 하동군 횡천면 전대리에서 3남 1녀 중 막내로 출생
초등학교 졸업 후 해방을 맞음
좌익운동을 하던 오빠들을 따라 16살 때 남로당 소속의 야산대 활동 시작
전쟁 시기 노동당 입당
1945. 815를 맞아 건국운동에 참여
1946. 미소공위에 제출할 연판장 작성 투쟁
1947~ 반동테러단체의 탄압을 피해 지하활동 시작
1948. 2. 2.7구국투쟁과 단정·단선 반대투쟁
1948. 5. 점점 탄압이 극심하여 활동 무대를 부산으로 옮김. 공장 생활 시작
1950. 4. 하동으로 돌아와서 여맹활동
1950. 7. 인민군 하동 해방
1950. 9. 인민군 후퇴와 동시에 지리산 입산. 입산 초기 하동군 여맹 조직부 지도위원
1951. 9. 하동군 여맹 조직부장
1952. 8. 하동군 여맹 위원장
1953. 3. 경남도당으로 소환 조직지도원
1953년 11월 마지막 빨치산 투쟁인 의령 투쟁에 참전
1954.1.13. 지리산 내대 다래골에서 체포, 남원 수용소로 압송. 군사재판에서 사형 구형, 징역 15년 선고
1954.1.14.~1965.3. 11년 복역
1965. 3. 전주교도소 출소
1966. 통일운동가 최상원 선생과 결혼
1975. 7. 16. 사회안전법 발효로 14년 동안 남편과 함께 주거제한 조치 당함
1990. 범민련 결성 이후 범민련 남측본부 고문, 진보연대 고문 등을 지냄.
2001. 2차 송환 신청
2002. 금강산 세계여성대회 참가
2004. 남북여성대회 참가(평양), <잊혀진 여전사> 다큐멘터리 영화 주인공으로 출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