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력> 배동준 – 민족21 기사 구한 후, 보강 필요.
1923.03.27. 경북 봉화에서 태어남
서당 훈장 조부에게 6년간 한문을 배움
노동자 생활
1945. 해방과 동시에 남로당 활동
포고령 위반으로 부산형무소에서 1년
1950.6.28. 서대문형무소 미결수용 중 인민군 남하, 석방
1950.9.28. 후퇴. 김책군관학교 다님
1957.08 인민군 정치부 중대장으로 복무 중 남파, 인천 경찰에 체포
1972.9. 잠입탈출로 징역 15년 후 출소
1976.9. 비전향이 죄가 되어 청주감호소 입소
1989. 감호갱신에 불복 행정소송 제기
1989.12.24. 사회안전법으로 14년 복역하고 출소. 90세 노모 상봉.
네 번, 합 32년간의 옥살이
1994. 보안관찰법에 의한 거주지 제한으로 고향에서 농사 지으며 생활
2000. 신장병으로 고생하는 4살 연상의 아내 병수발을 위해 북행 포기
"가면 환영받겠지만 평생 고생만 하고 살아온 아내의 병간호를 누가 대신 하겠냐"
2010.04.21. 운명